라엘, 글루타치온 중심 스킨케어·이너뷰티 제품군 확대

기사입력:2026-06-08 08:22:02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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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글루타치온 성분을 적용한 뷰티 및 이너뷰티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스킨케어 2종과 이너뷰티 2종으로 구성됐다. 라엘은 일상적인 관리와 특정 시점의 집중 관리를 구분해 제품군을 설계했으며, 소비자가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스킨케어 제품에는 '글루타바이옴 멜라이트 오일 인 폼 클렌저'와 '글루타바이옴 트리플 멜라 샷 토닝 마스크'가 포함됐다. 두 제품에는 라엘이 개발한 복합 성분인 글루타바이옴이 적용됐다. 해당 성분은 퍼스트바이옴과 글루타치온을 결합한 형태로, 피부 유익균 환경과 피부 장벽 관리 요소를 고려해 설계됐다.

폼 클렌저는 클렌징 오일 캡슐을 포함한 리퀴드 폼 제형을 적용했으며, 퍼스트바이옴과 98% 고순도 글루타치온, 비타민C를 함유했다. 토닝 마스크는 1,000만 마리 퍼스트바이옴을 담은 크림과 밀착 시트를 적용했으며, 98% 고순도 글루타치온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등을 조합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속기미와 잠재기미 완화 관련 인체적용시험을 마쳤다.

이너뷰티 제품은 분말형 워터믹스와 액상 샷 형태로 구성됐다. '멀티비타온 글루타치온 워터 믹스'는 글루타치온과 비타민C, 비타민B6·B12, 나이아신 등을 담은 제품이며, 물에 타서 섭취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글로우온 리포좀 글루타치온 맥스 샷'은 리포좀 글루타치온을 사용한 액상형 제품이다. 순도 90%의 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 800mg을 함유했으며 비타민E, 비타민C, 아연, 밀크씨슬추출물 등을 함께 배합했다.

회사 측은 “이번 제품군은 세안 단계부터 마스크 관리, 분말 음용 제품과 액상 제품까지 글루타치온 기반 관리 방식을 하나의 구성으로 묶은 것이 특징”이라며 “제품별 제형과 함유 성분을 구분해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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