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서울시 송파구 타워 730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이재열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와 티벌컨 이용태 대표이사(왼쪽 첫번째)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하대성 원장(가운데)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이미지 확대보기현대하이카손해사정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티벌컨의 휠·헤드램프 복원 수리 특허 기술을 활용해 부품 교체 비용을 줄이는 과정에서 조성됐다. 양사는 복원 수리를 확대해 절감된 비용 일부를 기금으로 적립했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자동차 사고 피해자 지원과 손해배상 보장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기부금은 교통사고 피해 취약계층 재활 지원과 생계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하이카손해사정과 티벌컨은 복원 수리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친환경 보상 프로세스를 강화하는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복원 기술 활용을 통해 부품 교체를 줄이고 수리 비용 절감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