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국토정보공사 박규섭 상임감사(오른쪽)와 기술보증기금 유철근 상임감사가 ‘내부통제 및 AI활용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애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데이터 기반 감사 체계 구축과 예방 중심 선진 감사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됐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측은 “양 기관은 ▲AI 기법 활용 고도화 감사기법 공유 ▲공통 위험 분야별 상시모니터링 체크리스트 교차 검토 ▲감사 전문성 제고 인력 공동구성 및 합동점검 ▲우수 내부통제 시스템 벤치마킹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기술보증기금과 축적된 감사 경험을 적극 공유하여 내부통제 수준을 높이고 AI 활용 체계적·효율적 미래형 감사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규섭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는 최근 감사환경은 선제적 위험 관리와 경영 성과를 지원하는 조직의 든든한 나침반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며, 양 기관의 감사 전문성을 공유하여 미래지향적 감사혁신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