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 파머스그릭이 그릭요거트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이며 발효유 품목 강화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떠먹는 형태의 호상 요거트 수요 증가에 맞춰 신규 브랜드를 출시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집계 기준 국내 발효유 시장 규모는 2018년 1조8015억원에서 지난해 2조원대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신규브랜드 출시는 이같은 시장 상황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나온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신제품은 ‘무가당 플레인’과 ‘블루베리’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400g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플레인은 단백질 28g, 블루베리 제품은 단백질 24g을 담았다.
원료에는 서울우유 전용 목장에서 집유한 나100% 원유가 사용됐다. 회사 측은 체세포수 1급과 세균수 1급A 기준 원유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그리스 유래 유산균과 락토프리 설계도 적용됐다. 또 안정제와 색소, 감미료, 향료 등 첨가물을 넣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울우유는 기존 발효유 브랜드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그릭요거트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향후에는 소용량 중심 제품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400g 기준 단백질 함량과 유당 제거 설계를 함께 적용했고, 플레인과 블루베리 제품 모두 동일한 원유 기준으로 생산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발효유 시장 확대 대응…서울우유, 그릭요거트 브랜드 신설
기사입력:2026-05-13 08: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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