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부경찰서, 흉기·강력범죄 예방 및 선제적 대응 전략회의 가져

기사입력:2026-05-12 19:58:43
(사진제공=창원서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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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는 5월 12일 서 내 2층 회의실에서 서장 및 과장, 지역관서장이 참석한 ‘흉기·강력범죄 예방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한 5월 범죄예방 전략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타 지역에서 안타깝게 발생한 여고생 피습 등 이상동기 강력범죄로 주민 불안감이 높아지고, 유사범죄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범죄분위기를 사전 제압하기 위해 열렸다.

주요 논의사항은 ▲가시적 예방순찰 활성화 ▲유사·모방 범죄 차단을 위한 총력 예방활동 ▲이상동기 전조증후 사건 엄정 대응 ▲민·경 협력을 통한 안전한 귀가 환경 조성 ▲흉기·강력범죄 대응을 위한 단계별 핵심추진사항 점검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경비대책 등이다.

특히 지·파출소별 범죄 취약시간대와 장소를 중심으로 지역경찰, 형사, 광역순찰대 등을 집중 배치해 ‘가시적 위력순찰’을 강화하고, 의창구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택가 골목길과 통학로, 공원 등 치안 사각지대를 중심으로CCTV, 비상벨 등 방범기기를 확충하는 등 ‘공동체 치안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고위험 정신질환자 등 이상동기(일명 '묻지마') 범죄 전조 증상에 대해서는 정신건강복지센 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건 발생 초기부터 응급입원 등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 3.)」와 관련, 후보자 테러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한 신변보호 강화, 선거사범 엄정단속, 투·개표소 안전관리 등 빈틈없는 선거 경비 체계 구축도 추진키로 했다.

이병태 창원서부경찰서장은 “선량한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흉기 이용 범죄 등 주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가용 경력을 총동원해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범죄 발생시 신속하고 엄정한 대응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가 공정하고 안전하게 변수없이 치뤄 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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