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개소식 갖고 본격 세몰이 나서…1천여 명 운집

기사입력:2026-05-09 17:06:06
(사진제공=김석준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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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9일 오후 3시 부산진구 서전로 삼성빌딩 2층 선거사무소에서 부산시민과 각계 대표, 학부모, 지지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세몰이에 나섰다.

'검증된 진짜 교육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김석준 예비후보는 “민선 3, 4대에 이어 지난해 재선거를 통해 부산시교육감으로 재직하면서 진보교육감도, 보수교육감도 아닌 부산교육감이라는 생각으로 오직 우리 아이들만 보고 달려왔다”며 “그동안 쌓아온 여러 성과와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교육을 확실하게 도약시키고, 미래교육으로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누가 더 좋은 정책을 만들고, 그 정책을 잘 실현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깨끗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모든 아이가 자신의 재능과 적성에 따라 꿈을 키워갈 수 있는 ‘AI 시대를 이끌어가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학부모님들의 걱정이 없는 ‘가족처럼 힘이 되는 따뜻한 행복교육’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정수 전 부산시장, 정순택 전 부산시교육감, 강영길 전 부산교총 회장, 이청산 전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이사장, 조갑룡 전 부산영재교육진흥원장, 천정국·전영근 전 부산시교육청 교육국장, 이정애 전 부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부산소비자신문 발행인), 임재택 (사)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 이사장(부산대명예교수), 정상래 부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등 각계 대표와 지지자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소식은 버스킹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통기타 가수 최요한 씨의 식전 축하공연에 이어 축사, 학생·학부모·부산시민의 응원을 담은 응원 영상과 후보자 소개영상 상영, 후보 말씀, 시루떡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석준 예비후보는 동항초, 동아중, 부산고, 서울대(사회학 학사, 석사, 박사)를 졸업하고 지난 1983년부터 31년간 부산대학교 사범대 교수로 재직했으며, 민선 3, 4대에 이어 지난해 재선거를 통해 부산시교육감을 맡아온 40년 경력의 교육전문가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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