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황성수 기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둘러싼 국회 청문회에서 수사 타깃이 바뀌었다는 노은채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의 주장과 함께, 배상윤 KH그룹 회장 측이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무관하다는 취지의 확인서를 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노 전 실장은 쌍방울 사건 수사 흐름이 문재인 전 대통령 쪽에서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쪽으로 이동했다고 14일 주장했다.
같은 날 청문회에서는 배 회장 측 확인서도 공개됐다. 확인서에는 2019년 북한과의 업무협약은 사업상 목적에 따른 것이며 경기도와는 무관하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배 회장 측은 과거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와 무관하다는 입장도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문건 공개는 노 전 실장의 발언과 맞물리며, 검찰이 그려온 기존 대북송금 수사 구조를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청문회 안팎에서는 사건의 본질이 대북송금인지, 아니면 대북사업을 활용한 다른 의혹이었는지를 두고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황성수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lawissue1@daum.net
노은채, 쌍방울 수사 겨냥 “문재인서 이재명으로 방향 틀었다”
기사입력:2026-04-16 12: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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