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1순위 평균 경쟁률 ‘31.26대 1’로 전타입 마감

기사입력:2026-04-08 09:52:46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견본주택내 인파.(사진=동양건설산업)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견본주택내 인파.(사진=동양건설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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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31.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타입 마감에 성공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7일 진행된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04가구 모집에 총 6377건이 접수, 평균 31.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34.11대 1로, 84㎡B 타입에서 나왔다. 이어 84㎡A 타입도 28.6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와 같은 배경에는 우수한 입지와 합리적 분양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은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과 신검단중앙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와 커낼콤플렉스 개발,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예정) 등 완성형 신도시로서의 미래가치를 고루 갖추고 있다. 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 점 역시 수요자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서울 및 수도권의 집값 상승 속에, 경쟁력있는 분양가로 공급돼 수요자의 관심이 몰린 것 같다”며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검단신도시를 대표하는 핵심 단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양주 회천신도시에서 ‘회천중앙역 파라곤’을 분양 중인 데 이어 이달 동탄신도시에서 ‘동탄 파라곤 3차’ 공급을 앞두고 있다”며 “이들 단지 역시 파라곤 브랜드 위상에 걸맞은 상품성으로 성공적인 분양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인그룹의 동양건설산업(대표이사 오성민)이 선보인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은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589 번지(검단신도시 AA36 블록) 일원에서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7개동, 전용 84㎡ 총 5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14일이며, 정당계약은 27일~5월 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28년 7월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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