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1·2월호 발간

‘Connecting with Incheon’s Landscape’ 주제
GTX-B·청라하늘대교 등 도시 변화 소개
외국인 인플루언서·유학생 참여 콘텐츠 수록
기사입력:2026-03-11 14:43:43
인천나우 2026 1‧2월호(Vol.97) 발간 홍보 이미지 / 인천시

인천나우 2026 1‧2월호(Vol.97) 발간 홍보 이미지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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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시가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정보를 세계 독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영문소식지 ‘인천나우(Incheon Now)’ 1·2월호(Vol.97)를 발간했다.

‘인천나우’는 인천의 도시 브랜드와 시정, 문화·생활 정보를 영어로 소개하는 인천시 대표 글로벌 홍보 간행물로 2010년 창간 이후 외국인과 재외동포, 해외 투자자 등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해왔다.

이번 호는 ‘Connecting with Incheon’s Landscape’를 주제로 인천의 도시 경관과 교통 인프라, 문화 콘텐츠 등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는 인천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천의 도시 변화와 기록을 소개하는 ‘인천 도시경관 기록 프로젝트’를 비롯해 GTX-B 노선과 청라하늘대교 등 교통 인프라 발전상, 김용구 주한 페루 명예총영사 인터뷰 등 국제 교류 이야기가 포함됐다.

또한 인천공항 문화체험 공간과 관광 콘텐츠인 하이커스테이션, 국가유산 체험존, 인천시 신규 굿즈 소개 등 도시 정책과 문화, 관광 정보를 함께 담았다.

이와 함께 글로벌 홍보단으로 활동하는 외국인 인플루언서의 인천 체험 콘텐츠와 외국인 유학생의 인천 생활 이야기, 문화 콘텐츠 전문가 기고 등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독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인천시는 시민과 외국인 독자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료 구독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구독 신청은 인천시 영문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소식지는 책자와 뉴스레터 형태로 제공돼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다.

전준호 인천시 콘텐츠기획관은 “인천나우는 인천의 정책과 문화, 도시 이야기를 세계에 알리는 대표 영문 홍보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독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나우’는 격월간으로 연 6회 발간되며 자매·우호도시, 재외공관, 국제기구, 국제학교, 외국계 기업, 공항 및 관광시설 등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 개인에게 배포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 스티비 어워드가 주최한 ‘2025 국제 비즈니스 대상’에서 동상을 수상해 품질과 신뢰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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