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준비 완료

현장 간담회·전담조직 구축 등 기반 조성 완료
10개 군·구 서비스 연계 시범운영 준비 마쳐
어르신·장애인 지역사회 돌봄 체계 본격 가동
기사입력:2026-03-05 13:37:21
인천시청 전경 / 인천시청

인천시청 전경 / 인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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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시행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군·구와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10차례 현장 간담회를 실시해 전담 조직 신설과 협력체계 구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실행계획 수립, 실무자 교육 등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조례 제정과 전담 조직 구성, 전문 인력 배치 등 ‘기반 조성’ 분야와 사업 신청 및 서비스 연계 등 ‘사업 운영’ 분야의 핵심 지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며 준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왔다.

그 결과 3월 4일 기준 인천시 10개 군·구 모두 기반 조성과 서비스 연계 준비를 완료했다. 준비율은 1월 2일 52%에서 1월 30일 76%, 3월 4일 100%로 단계적으로 높아졌다.

시는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기존 복지사업을 전반적으로 점검해 서비스 체계를 정비하고 관련 자료를 읍면동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담당 공무원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과 함께 사회복지관, 장기요양시설 등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교육 영상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유준호 인천시 외로움돌봄국장은 “통합돌봄 정책은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복지정책”이라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협력이 필요한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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