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중동지역 임직원과 가족 안전 확보에 최선…현지 공관, 교민과 협조

기사입력:2026-03-01 14:47:55
[로이슈 전여송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및 이란의 중동 국가들에 대한 반격이 이어지면서 한화그룹은 중동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들과 출장자 및 그 가족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사우디아라비아, UAE(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쿠웨이트에 나가 방산, 금융, 기계 등의 분야에서 수출 및 현지 진출 사업 중이다. 이라크에서는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현지 체류 중인 임직원은 123명이며, 가족 까지 총 172명이다. 한화그룹은 임직원과 가족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중동 현지 의 임직원들은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회사는 철저한 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고 당부했다.

한화그룹은 해당 회사별로 현지와 실시간 소통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임직원 및 가족들의 이동 상황과 안전 여부를 계속 챙기고 있다. 또 현지 공관 및 한인회와 소통해 교민 등 현지 한인들의 안전 확보에도 협조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19.65 ▲51.60
코스닥 800.25 ▲5.47
코스피200 884.27 ▲6.1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969,000 ▼205,000
비트코인캐시 372,900 0
이더리움 3,261,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430 ▲10
리플 1,762 ▼5
퀀텀 1,153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975,000 ▼270,000
이더리움 3,261,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410 ▼30
메탈 356 ▼1
리스크 253 ▼3
리플 1,762 ▼5
에이다 298 ▼2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01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373,000 ▼1,000
이더리움 3,261,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20
리플 1,762 ▼5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