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 시행

기사입력:2026-02-25 16:55:00
(사진=전력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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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영삼 기자]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총 45명의 인재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입직 20명, 전문경력직 21명, 공무직 1명, 전문계약직 3명 등 4개 전형으로 진행하며, 체험형 청년인턴 39명 선발도 병행한다.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은 직무 역량 검증 강화와 우수 인재 유입 확대를 목표로 전년 대비 전형 과정을 대폭 개편했다. 신입직 서류전형에서는 다양한 직무역량 관련 자격증 인정 범위를 확대했으며, 전문경력직은 채용직무적합도 자격심사를 기존 ‘적격·부적격’ 방식에서 ‘100% 평가’방식으로 변경해 직무역량 검증을 강화한다.

또한, 지원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찰면접관’ 제도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지원자에게 면접에서의 강점과 개선점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여 역량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력거래소는 올해 채용부터 정부의 청년채용 확대 기조에 부응하고 청년인턴 사업운영 가이드라인 준수를 위해 체험형 청년인턴을 직접 채용으로 전환한다. 아울러 우수 인턴에게는 채용 전형에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채용에서도 정부 가이드라인과 내부 지침을 준수해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을 원칙으로 한다. 지원서 접수 시에는 연령, 성별, 출신 학교, 출신 지역 등 직무 능력과 무관한 정보를 일절 요구하지 않는다.

또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보훈대상자 4명, 이전지역 인재 2명, 장애인 1명 등 사회형평적 채용을 시행한다.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경력단절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우대하는 가점 제도도 적용할 방침이다.

전력거래소 채용 담당자는“이번 채용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해 기관 역량을 강화하겠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기관 미션을 달성하고 전력 분야 대국민 서비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력거래소의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 순으로 진행한다. 지원서는 25일부터 오는 3월 13일 오전 10시까지 전력거래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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