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4일(현지시간) 영국 위컴 애비 스쿨(Wycombe Abbey School)을 방문해 피터 워렌 이사장과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천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문은 인천의 글로벌 교육 환경 조성과 명문 국제학교 유치를 위해 추진됐다. 유 시장은 영종 미단시티 국제학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위컴 애비를 방문해 학교 시설을 점검하고, 피터 워렌 이사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국내 법규 준수, 캠퍼스 설립 추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학교 측 역할 등이 담겼으며, 올해 상반기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2028년 하반기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4일(현지시간) 영국 럭비 스쿨(Rugby School)을 방문해 니콜라스 베이컨 이사장과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천시
이미지 확대보기유 시장은 “글로벌 톱텐 시티를 목표로 하는 인천의 핵심 동력은 인재 육성”이라며, “명문 국제학교 설립을 통해 인천을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교육도시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