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재신임’ 내건 장동혁 사퇴 재차 촉구... "절대 기준은 민심… 자격 잃어"

기사입력:2026-02-06 14:38:25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재신임 투표를 통해 당원의 뜻을 묻겠다고 선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절대 기준은 민심입니다. 장 대표는 자격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국민의힘에 주어진 사실상의 마지막 기회"라며 "제1야당의 운명뿐 아니라 국민과 나라를 지킬 수 있느냐가 달렸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당이 걸어가야 할 길의 절대 기준은 민심이어야 한다"며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못 받는 정당은 정당으로서 존립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재신임 투표와 관련해서는 "국민은 변화를 요구하는데 고집스럽게 수구의 길을 가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겠나"라며 "장동혁 대표가 원하는 당원 투표 결과가 나온다 한들 그것이 민심을 거스른다면 무슨 의미가 있나"라고 지적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20.55 ▼113.22
코스닥 738.54 ▼25.56
코스피200 840.92 ▼17.1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432,000 ▲749,000
비트코인캐시 379,900 ▲6,600
이더리움 3,228,000 ▲32,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70
리플 1,767 ▲13
퀀텀 1,163 ▲1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533,000 ▲782,000
이더리움 3,227,000 ▲33,000
이더리움클래식 10,480 ▲60
메탈 363 ▲3
리스크 248 ▲1
리플 1,766 ▲10
에이다 288 ▲3
스팀 7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470,000 ▲840,000
비트코인캐시 379,100 ▲6,100
이더리움 3,227,000 ▲3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00 ▲40
리플 1,768 ▲15
퀀텀 1,137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