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재신임 투표를 통해 당원의 뜻을 묻겠다고 선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절대 기준은 민심입니다. 장 대표는 자격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국민의힘에 주어진 사실상의 마지막 기회"라며 "제1야당의 운명뿐 아니라 국민과 나라를 지킬 수 있느냐가 달렸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당이 걸어가야 할 길의 절대 기준은 민심이어야 한다"며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못 받는 정당은 정당으로서 존립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재신임 투표와 관련해서는 "국민은 변화를 요구하는데 고집스럽게 수구의 길을 가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겠나"라며 "장동혁 대표가 원하는 당원 투표 결과가 나온다 한들 그것이 민심을 거스른다면 무슨 의미가 있나"라고 지적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오세훈, ‘재신임’ 내건 장동혁 사퇴 재차 촉구... "절대 기준은 민심… 자격 잃어"
기사입력:2026-02-06 14:38:2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41.47 | ▼42.43 |
| 코스닥 | 1,146.82 | ▲30.41 |
| 코스피200 | 822.30 | ▼8.92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259,000 | ▼646,000 |
| 비트코인캐시 | 671,500 | ▼2,000 |
| 이더리움 | 3,027,000 | ▼2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50 | ▼80 |
| 리플 | 2,049 | ▼7 |
| 퀀텀 | 1,349 | ▼1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454,000 | ▼680,000 |
| 이더리움 | 3,035,000 | ▼1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70 | ▼60 |
| 메탈 | 415 | ▼2 |
| 리스크 | 193 | ▼1 |
| 리플 | 2,054 | ▼5 |
| 에이다 | 394 | ▼1 |
| 스팀 | 8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170,000 | ▼750,000 |
| 비트코인캐시 | 670,000 | ▼3,500 |
| 이더리움 | 3,029,000 | ▼1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80 | ▼40 |
| 리플 | 2,049 | ▼7 |
| 퀀텀 | 1,372 | 0 |
| 이오타 | 97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