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산림청, 북부 지방산림청, 지역 주민, 인근 지자체와 함께 ‘지역방제 거버넌스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29일 가평군청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산주와 전문가, 주민이 참여해 방제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고 방제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북미가 원산인 작은 선충이 소나무류 안으로 들어가 급속히 번식하며 단기간에 나무를 고사시키는 시들음병으로, 감염되면 회복이 불가능하다.
회의에서는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략 ▲가평군 재선충병 발생 현황 및 방제 계획 ▲국립산림과학원의 재선충병 생태와 방제 연구 결과가 공유됐다.
경기도는 올해 재선충병 방제 예산으로 153억 원을 확보했으며, 도내 22개 감염 시군을 대상으로 심각지역, 일반지역, 청정전환 대상지역으로 구분해 지역 실정에 맞춘 맞춤형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방제 방법으로는 수종 전환, 소구역 모두베기, 예방 나무 주사 등이 활용된다.
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관심과 참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재선충병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통해 확산 저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위해 지역방제 거버넌스 대책회의 개최
가평군청서 산림청·지자체·주민 참여…맞춤형 방제 추진 기사입력:2026-01-29 16: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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