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어린이 안전 강화 위해 951억 원 투입… 6개 분야 사업 추진

교통·식품·환경·시설 등 전 분야 안전망 구축
돌봄 서비스 강화로 맞벌이 가정 지원과 실질적 보호 확대
기사입력:2026-01-19 15:46:13
경기도청 전경 /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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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가 어린이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경기도 어린이 안전 시행계획(안)’을 마련하고, 올해 6개 분야에 총 951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행계획은 법정 계획으로 ‘어린이안전법’ 제8조에 따라 행정안전부 지침에 맞춰 수립됐다.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을 위해 방호울타리 보수, 무단횡단 방지 울타리 설치, 보행안전지도사 채용을 통한 등하굣길 지도, 현장순찰,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등을 진행한다. 식품안전 분야는 어린이집 단체급식소 위생 컨설팅, 순회지도, 식생활 안전교육, 식중독 모의훈련 등으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한다.

환경안전 분야에서는 실내공기질 측정과 공기청정기 유지관리 지원으로 유해요인을 줄이며, 시설 안전 점검과 체험형 안전교육을 확대한다. 새로 포함된 돌봄 분야는 방과후 아동돌봄 서비스와 시간제 보육 서비스 지원으로 야간 돌봄 공백 해소와 맞벌이 가정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경기도는 분기별 추진점검회의를 통해 사업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 중심 확인을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어린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전 분야에 걸친 촘촘한 안전망 구축으로 도민이 실질적으로 느낄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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