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한파쉼터 방문해 안전관리 점검

영하 10도 이하 강추위 대비 비상근무 돌입
취약계층·농작물 피해 예방 등 선제적 대응 강조
기사입력:2026-01-19 15:40:31
수원 한파쉼터 방문 모습 / 경기도청

수원 한파쉼터 방문 모습 /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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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에 강추위가 예고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도내 한파쉼터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차질 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수원시 인계본동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오늘과 내일 기온차가 크고 목요일에 가장 춥다고 하니 필요하면 도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방문 전에는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도로 결빙 및 제설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한파 취약계층, 농작물 피해, 수도 동파 등에 각별히 신경쓰고,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통해 사전 안내를 하는 등 과잉 대응이라 생각될 정도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이날 오후 1시부터 비상 1단계 근무를 발령하고, 6개 반 13개 부서가 시군과 함께 선제적 상황관리와 비상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경로당, 주민센터, 도서관 등 8,129개소의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 67개소, 이동노동자 쉼터 35개소를 운영 중이며, 취약노인 6만 7천 명과 건강취약계층 14만 가구를 대상으로 전화와 문자를 통한 안전 확인 및 노숙인 예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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