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 보유 자사주 전량 44억 원 규모로 소각 완료

기사입력:2026-01-16 15:15:39
[로이슈 편도욱 기자]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 전부를 소각했다고 16일 밝혔다.

산돌은 15일 약 44억 원 규모에 해당하는 자사주 41만 5,145주를 전량 소각하는 절차를 마쳤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약 2.7%에 해당하는 수량이다. 회사 측은 이번 소각으로 주당순이익이 약 3% 개선될 것으로 분석했으며, 이는 코스닥 시장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산돌은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무 안정성을 전제로 책임 있는 경영과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42.74 ▲45.78
코스닥 827.15 ▲13.82
코스피200 1,060.68 ▲6.6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748,000 ▼164,000
비트코인캐시 370,000 ▼700
이더리움 3,423,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940 ▼160
리플 2,042 ▼3
퀀텀 1,202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36,000 ▼20,000
이더리움 3,425,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920 ▼140
메탈 316 ▼1
리스크 124 ▲1
리플 2,040 ▼4
에이다 297 ▼2
스팀 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74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70,000 ▼2,000
이더리움 3,422,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940 ▼140
리플 2,041 ▼4
퀀텀 1,195 ▼19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