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찰청과 손잡고 겨울철 블랙아이스·폭설 대응 강화

○ 경기도-경기도경찰청 간 도로 결빙(살얼음) 및 설해 대응 협력체계 구축
○ 제설함 점검 및 취약 지역 정보 공유로 신속 제설 유도
○ 2026년 ‘경기도 도로 살얼음 분석시스템’ 구축
- 결빙구간 선제적 예측해 시군 제설과 경찰 현장 통제에 도움줄 듯
기사입력:2026-01-16 14:41:57
경기도청 전경 / 경기도청

경기도청 전경 /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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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가 경기남·북부경찰청과 협력해 겨울철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과 기습 폭설에 대응하는 ‘선제적 안전도로’ 구축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현장 기동력이 뛰어난 경찰청과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며,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찰청은 도로 순찰을 통해 노면 상태와 제설 취약 구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경기도와 시군과 정보를 공유해 즉각적인 제설 작업을 유도할 계획이다. 도는 2026년까지 ‘도로 살얼음 분석시스템’을 구축해 노면 온도를 기반으로 결빙 위험 정보를 예측·분석하고, 시군과 경찰청에 제공해 선제적 제설과 예방 활동을 병행한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응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소통방 운영으로 연락 체계를 간소화하고, 마을 안길과 이면도로 등 제설 사각지대에도 제설제를 살포할 방침이다. 표명규 경기도 도로안전과장은 “경찰청과의 공조는 도민 생명을 지키는 핵심 열쇠”라며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겨울철 도로 사고 없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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