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026년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 민·관 역량강화 교육’ 진행

기사입력:2026-01-15 17:55:34
1월 12일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월 12일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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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여송 기자] 용산구는 ‘2026년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 민·관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3월에 시행될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을 앞두고, 민·관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됐다. 용산구는 새로운 법령에 맞춰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체계를 확립하고, 돌봄 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목표로 교육을 기획했다.

교육에는 용산구청 및 동주민센터 복지·보건 분야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민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민·관의 돌봄 관련 핵심 인력 약 120명이 참여하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최재우 부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통합돌봄 사업 추진 경과 ▲시범사업 운영 현황 ▲본사업 운영 개요 ▲향후 준비 과제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했다.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 생활에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 돌봄, 주거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용산구는 안정적인 통합 돌봄 서비스 안착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올해 3월 본격적인 법 시행에 맞춰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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