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6년도 민방위 시행계획 확정…도민 안전 강화 집중

기사입력:2026-01-06 14:04:31
 ‘2026년도 민방위 계획’안내자료 / 경기도청

‘2026년도 민방위 계획’안내자료 /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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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는 5일 ‘2026년도 민방위 계획’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이번 시행계획은 재난·위기 상황에서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법정 계획으로, 대피시설 평시 활용 및 확충, 민방위 훈련 강화, 급수·경보시설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도는 올해 계획을 변화하는 안보 환경과 사회구조를 반영해 수립했으며, 도민 생활과 밀접한 민방위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접경지역 비상대피시설은 기존 7개 시군 78개소에서 가평군이 추가되며 8개 시군 81개소로 확충된다. 또한 마을주민 쉼터, 건강 프로그램, 문화시설 등 비상대피시설이 평시에도 주민참여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을 강화한다.

민방위 훈련 분야에서는 3월, 5월, 8월에 공습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10월에는 화재와 지진 등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한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음용수 확보를 위해 4개 시 8곳에서 비상급수시설 기능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학교, 아파트, 공원 등 비상급수시설의 검사 기준도 강화된다. 민방위 경보시설 사각지역 해소를 위해 6개의 신규 경보시설을 설치하고, 12곳의 경보통제소 노후 장비를 교체한다.

조광근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은 “전·평시를 막론하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비상 대응 역량은 도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도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민방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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