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하던 60대 떨어져 숨져

기사입력:2025-12-22 09:47:54
구급차(사진=연합뉴스)

구급차(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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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고등학교 화장실 리모델링 현장에서 21일 오전 10시 43분께 작업자 A(60)씨가 1.5m 높이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사고 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창틀을 뜯어내는 작업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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