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해수부 이전 제도·기능까지 온전한 이전 추진" 강조

기사입력:2025-09-15 11:39:17
국민의힘 부산 현장 최고위(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부산 현장 최고위(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관련해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부산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지지부진한 산업은행 이전은 물론이고 부산신항, 가덕도신공항 등 지역 인프라가 함께 뒷받침돼야 물류와 금융이 함께 하는 글로벌 해양 수도,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의 꿈이 이뤄질 것"이라며 "부산이 더 큰 도약을 이루려면 해수부의 물리적 이전뿐 아니라 제도적·기능적으로 온전한 이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역 불균형을 극복할 새로운 중심축으로서 부산 발전에 모든 당력을 쏟겠다"며 부산의 도약이 곧 대한민국의 도약"이라고 덧붙였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47.07 ▲13.30
코스닥 751.37 ▼12.73
코스피200 862.46 ▲4.4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81,000 ▲151,000
비트코인캐시 382,100 ▼1,000
이더리움 3,216,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530 0
리플 1,773 ▲6
퀀텀 1,15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60,000 ▲62,000
이더리움 3,216,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530 ▼10
메탈 362 ▼1
리스크 249 ▲1
리플 1,774 ▲6
에이다 290 0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90,000 ▲190,000
비트코인캐시 381,800 ▼2,700
이더리움 3,214,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510 ▼30
리플 1,773 ▲5
퀀텀 1,137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