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초고령사회 대비 식생활 정책 및 관련 식품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기사입력:2025-08-29 17:21:57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포럼[사진제공=경기도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포럼[사진제공=경기도청]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 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전국 고령친화우수식품의 약 26%가 경기도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생산 실적은 전국의 39%에 달한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163.57 ▼207.53
코스닥 1,108.41 ▼41.02
코스피200 756.95 ▼33.4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4,013,000 ▲112,000
비트코인캐시 688,500 ▼3,500
이더리움 2,745,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1,930 ▼100
리플 1,739 ▼29
퀀텀 1,303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4,287,000 ▲367,000
이더리움 2,753,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960 ▼50
메탈 386 ▼4
리스크 176 ▼3
리플 1,743 ▼21
에이다 368 ▼2
스팀 7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4,010,000 ▲150,000
비트코인캐시 688,500 ▼4,000
이더리움 2,745,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1,950 ▼90
리플 1,740 ▼30
퀀텀 1,316 ▲30
이오타 100 ▼4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