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권익위·방통위 새 수장 곧 지명... 전 정부 장관급인사 1년만 모두 퇴진

기사입력:2023-06-26 15:06:34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지 1년 1개월여만에 장관급인사가 모두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의 새 수장으로 부산고검장을 지낸 김홍일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가 각각 내정돼 이르면 오는 29일께 지명될 예정이다.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오는 27일 임기를 끝내고 권익위를 떠날 예정이고 임기가 7월 말까지던 한상혁 전 방통위원장은 TV조선 재승인 심사 점수 변경 의혹으로 기소된 후 면직 처분됐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08.21 ▲65.47
코스닥 826.87 ▼0.28
코스피200 1,071.16 ▲10.4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70,000 ▲583,000
비트코인캐시 362,200 ▼300
이더리움 3,424,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10 ▲160
리플 1,937 ▲25
퀀텀 1,184 ▲2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63,000 ▲609,000
이더리움 3,424,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180
메탈 324 ▲2
리스크 143 ▲2
리플 1,935 ▲23
에이다 286 ▲2
스팀 6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70,000 ▲560,000
비트코인캐시 363,100 ▲500
이더리움 3,423,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140
리플 1,937 ▲26
퀀텀 1,183 ▲12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