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발사' 연기에도... 윤 대통령, 초청 학생들 ‘대통령실 안내’ 직접 나서

기사입력:2023-05-25 09:05:45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3차 발사가 24일 연기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초청했던 학생들과 함께 청사를 둘러보며 간담회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저녁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초중고생 50여명과 함께 누리호 발사 장면을 지켜볼 예정이었으나 누리호 발사가 연기되면서 참관 행사 대신에 학생들을 데리고 대통령실 2층 집무실·확대회의장·접견실 등을 직접 안내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학생들에게 "오늘 여러분과 함께 누리호 발사 장면, 그리고 누리호가 지구 궤도에 인공위성을 잘 안착시키고, 인공위성이 제대로 작동하는 것까지 보려고 했는데 많이 아쉽다"고 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08.21 ▲65.47
코스닥 826.87 ▼0.28
코스피200 1,071.16 ▲10.4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70,000 ▲583,000
비트코인캐시 362,200 ▼300
이더리움 3,424,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10 ▲160
리플 1,937 ▲25
퀀텀 1,184 ▲2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63,000 ▲609,000
이더리움 3,424,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180
메탈 324 ▲2
리스크 143 ▲2
리플 1,935 ▲23
에이다 286 ▲2
스팀 6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70,000 ▲560,000
비트코인캐시 363,100 ▲500
이더리움 3,423,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140
리플 1,937 ▲26
퀀텀 1,183 ▲12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