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첫 '고체연료 ICBM' 발사 확인... 김정은, ‘핵반격 효용성’ 급진전 어필

기사입력:2023-04-14 10:19:46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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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처음으로 고체연료를 사용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시험발사를 감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13일 공화국전략무력의 전망적인 핵심주력수단으로, 중대한 전쟁억제력의 사명을 수행하게 될 새형의 대륙간탄도미싸일(미사일) '화성포-18' 형 시험발사가 단행되였다"고 이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발사 성과에 "만족"을 표하고 "'화성포-18' 형 개발은 우리의 전략적억제력구성부분을 크게 재편시킬 것"이라며 "핵반격 태세의 효용성을 급진전시키고 공세적인 군사전략의 실용성을 변혁시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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