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의원, 김진표 국회의장 만나 지역 예산 확보에 막바지 총력

기사입력:2022-11-25 16: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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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이 김진표 의장을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이상헌의원실)
[로이슈 전용모 기자]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도 지역현안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국회의원은 25일 김진표 국회의장과 예결위 간사 등의 면담을 통해 울산지역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면서 예산 확보 협조 요청을 전방위로 나서는 등 국비 확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국비 건의 사업으로는 △농소-강동 혼잡도로 사업, △농소-외동 도로 건설사업, △ 도시외곽순환도로 건설사업 등 북구 지역 주요 SOC 사업들과 함께 울산지역의 핵심사업인 △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IDX) 사업 △전기·수소차 핵심부품 및 차량 안전성 확보 지원사업 △영남권 국제(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설립 △공영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건립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구축 △해상물류 통신기술 검증 성능시험장(테스트베드) 구축 △울산 재난안전산업 진흥센터 조성 △울산정원지원센터 건립 △울산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 등이다.

이상헌 의원은 “예산 심의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각 지자체가 치열하게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국비의 확보는 곧 지역의 발전과 직결되므로 미반영된 예산들을 꼼꼼히 살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민선 8기 김두겸 시장과 6개 지역 중 5개 지역이 여당 국회의원이지만 예산심의를 담당하는 국회는 야당이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울산의 유일한 야당 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내년도 정부예산은 30일까지 예결위 심사를 통해 12월 2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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