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2030부산박람회 유치위 광화문에 터 잡고 해외유치 활동 본격화

기사입력:2021-09-29 18:35:22
[로이슈 안재민 기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가 새 사무실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해외 유치 활동을 시작한다.

2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유치위는 이날 광화문 디타워에서 현판식을 열었다.

유치위 사무처는 그간 세종과 서울로 이원화해 사무실을 운영해왔으나 이번에 새 사무실로 통합 이전했다.

유치위는 10월 개막하는 두바이엑스포를 계기로 본격적인 해외 유치 활동에 나서며 오는 12월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때 예정된 유치 희망국 간 경쟁 프레젠테이션(PT)도 차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87.21 ▲107.73
코스닥 813.50 ▲23.29
코스피200 1,051.52 ▲18.7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901,000 ▼41,000
비트코인캐시 353,500 ▼1,300
이더리움 3,407,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530 ▼10
리플 1,939 ▲6
퀀텀 1,196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963,000 ▲30,000
이더리움 3,409,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530 ▼10
메탈 334 0
리스크 139 0
리플 1,940 ▲7
에이다 302 ▲1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940,000 ▲50,000
비트코인캐시 353,600 ▼1,100
이더리움 3,407,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520 ▲20
리플 1,940 ▲6
퀀텀 1,196 0
이오타 57 ▲2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