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공수처 출범 후 첫 국감 일정 확정... 내달 12일 고발사주 수사 쟁점 전망

기사입력:2021-09-14 18:14:17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출범한 뒤 첫 국정감사 일정이 내달 12일로 확정됐다.

국회 법사위는 14일 이같은 내용의 2021년도 국감 계획서를 의결했다.

김진욱 공수처장과 여운국 차장 등 5명이 기관 증인으로 출석한다.

법사위는 기관 관계자 외의 증인 채택 여부는 향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공수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관련된 '고발 사주' 의혹을 수사하고 있어 첫 국감에서도 이를 두고 여야의 집중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40.26 ▲132.05
코스닥 838.71 ▲11.84
코스피200 1,094.89 ▲23.7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29,000 ▲324,000
비트코인캐시 370,200 ▼900
이더리움 3,461,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870 ▲30
리플 1,953 ▲7
퀀텀 1,200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82,000 ▲354,000
이더리움 3,45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860 ▲10
메탈 324 ▲1
리스크 136 ▼4
리플 1,950 ▲6
에이다 291 0
스팀 6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20,000 ▲350,000
비트코인캐시 369,700 ▼3,400
이더리움 3,460,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820 ▼70
리플 1,952 ▲6
퀀텀 1,208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