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대행극 ‘모범택시’ 방영 첫 주 웨이브 차트 2위

기사입력:2021-04-13 15: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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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펜트하우스2’의 후속 방송으로 관심을 모았던 ‘모범택시’가 첫 방영부터 주간웨이브 드라마 차트 2위로 올라서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 ‘모범택시’는 베일에 가려진 수상한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 기사 김도기가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복수 대행극이다.

지난주 ‘모범택시’에서는 김도기(이제훈)가 젓갈 공장 노예 사건의 피해자를 위해 나서는 스토리가 그려졌다. 단 2회 만에 복수 대행을 성공으로 이끌어 시청자에게 속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했다는 평.

여기에 빠른 전개는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평균 시청률도 10%를 넘기며 대박을 예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6.4%에 해당한다. 2회 마지막 장면에서는 김도기와 검사 강하나(이솜)가 주차 문제로 실랑이를 벌여 앞으로의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선두 자리는 ‘펜트하우스2’가 지켜냈다. 방영 종료 후에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며 명실상부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약 5개월간 1위 타이틀을 유지하는 ‘펜트하우스’가 ‘모범택시’의 추격을 뿌리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주간웨이브 예능차트에는 이전 주말 결방으로 잠시 순위를 내줬던 ‘놀면 뭐하니’가 3위로 올라섰다. 시청 시간도 종전 대비 1.5배나 상승했다.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야호’ 유재석의 2차 블라인드 오디션이 계속해서 진행됐다. 유재석은 까다로운 ‘톱10귀’로 김범수와 케이윌을 떨어트리는 반전을 썼다. 여기에 로건리와 최준으로 유명한 박은석, 김해준도 탈락의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MSG 워너비’ 최종 구성원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예능 차트 투톱은 ‘런닝맨’과 ‘나 혼자 산다’가 차지했다.

초아와 조세호는 ‘런닝맨’에 출격해 특급 케미를 선보였고, ‘나 혼자 산다’에서는 롤린 역주행 신화창조의 주인공 용감한 형제의 반전미 가득한 일상이 공개됐다.

더불어 인기 프로그램 ‘강철부대’도 이전보다 랭킹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철부대’는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이 팀을 구성해 겨루는 서바이벌 프로젝트로, 웨이브 내에서도 시청 시간이 꾸준히 상승하는 중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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