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 겪는 시설농가 찾아

기사입력:2021-01-17 16: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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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17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은 이천시 백사면, 단월동 시설농가와 외국인 근로자 숙소 등 코로나19로 행사와 음식점 소비 등이 감소하여 판로가 막힌 시설 농가를 찾았다.

이날 송석준 의원은 세계적인 수준의 화훼 재배기술과 시설을 갖춘 백사면 모전리에 위치한 화훼 시설 농가를 둘러보고 꽃 생육환경과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백사면 상용리에 있는 청경채, 얼갈이 등 채소 시설 농가와 단월동에 위치한 채소시설 농가를 방문하여 최근 한파와 폭설에 채소작황과 재배시설상태를 점검했다.

송석준 의원은 “지난해 물난리를 어렵게 이겨내 온 시설농가들이 코로나19 등 여파로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며 “시설농가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도 대책 마련 등 피해 해소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