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5·6단지’ 선착순 공급

기사입력:2020-08-27 15:20:10
부산신항 조감도 5bl.(사진=부영그룹)

부산신항 조감도 5bl.(사진=부영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최영록 기자] 부영그룹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일원에 위치한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5·6단지’ 공공임대아파트 841세대를 공급한다.

이 중 지하 1층, 지상 14~23층, 4개동, 전용면적 84m2(A·B·C), 총 302세대로 구성된 5단지의 경우 임대보증금 1억400만원에 월 임대료 7만원이다. 6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5~25층, 7개동, 전용면적 84m2(A·B·C), 총 539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임대보증금 1억300만원에 월 임대료 7만4000원이다. 이들 단지 모두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이기 때문에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입지를 살펴보면 부산신항에 944만㎡의 신항 배후단지가 조성되고, 서축부지 개발 등 향후 글로벌 물류기업의 유치 등으로 물류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인 만큼 항만·물류 산업 종사자들에게는 출퇴근이 가장 용이한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서부산 지역의 에코델타시티를 비롯하여 명지국제신도시, 신호지방산업단지, 부산과학산업단지, 서부산유통지구, 보배연구지구 등 개발 호재의 수혜지로서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여기에 신항 제1·2배후도로, 김해국제공항, 신항 배후철도, 신호대교, 을숙도대교, 부산~창원 간 국도2호선, 부산역 등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사상-하단-신항을 잇는 경전철이 건설될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 편리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신항만지구는 인근에 을숙도, 가덕도 등 천혜의 자연공원이 자리해 친환경 입지도 자랑한다.

이번 부산신항 사랑으로 부영 5·6단지 공급으로 추후 공급 예정인 단지까지 건설되면 부산신항 배후도시에 6500여 세대 규모의 ‘부영 타운’이 건설돼 대단지 프리미엄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73,000 ▼202,000
비트코인캐시 372,400 ▲300
이더리움 3,462,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840 0
리플 1,975 ▼3
퀀텀 1,184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33,000 ▼243,000
이더리움 3,465,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820 ▼10
메탈 325 0
리스크 135 ▼1
리플 1,976 ▼1
에이다 293 ▼1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4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372,500 ▲1,000
이더리움 3,461,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20
리플 1,975 ▼3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