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동양대 표창장 사진, 검찰이 가지고 있지 않다"

기사입력:2019-09-08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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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지원 의원이 조 후보자의 딸이 받은 것으로 추측되는 표창장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뉴시스)
[로이슈 김영삼 기자]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 연대'(대안정치) 소속 박지원 의원은 8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공개한 '동양대 총장 표창장' 사진과 관련, "청문회 준비 과정에서 입수했다"라며 "후보자나 따님 또는 검찰에서 입수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기자분들과 문자 등으로 제가 조국 인사청문회 때 제시한 표창장 사진에 대한 문의가 쇄도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청문회 준비 과정에서 입수했으며 청문회장에서 의정활동 일환으로 질문하고 공개했다"라며 "(청문회에서) '후보자와 따님, 검찰에서 압색해 가지고 있는 사진을 저도 가지고 있다. 진위 문제가 제기되고 야당에서 공개를 요구하는 바 공개 용의는'이라고 질문했다"라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사진 자료의 입수 경위를 묻지만 후보자나 따님 또는 검찰에서 입수하지 않았다"라며 "입수 경위는 의정활동 차원에서 공개할 수 없다고 확실하게 밝힌다"라고 했다.

한편 박 의원은 지난 6일 조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동양대 총장 표창장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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