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양주 옥정지구에 ‘근린상업·주차장’ 용지 공급

지하철 7호선 연장 예정·구리~포천고속도로 개통 등 서울 접근성 향상 기사입력:2018-07-29 12:02:36
옥징지구 위치도.(사진=LH)

옥징지구 위치도.(사진=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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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근린상업용지 6필지 및 주차장용지 11필지 등 총 17필지를 공급한다.

근린상업용지의 공급면적은 1859~2594㎡, 공급예정금액은 3.3㎡당 803만~889만원이다. 건폐율 70%, 용적률 600%로 10층 이하의 근린생활·운동·교육 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주차장용지의 공급면적은 803~5068㎡, 공급예정금액은 3.3㎡당 251만~549만원이다. 용도지역별로 건폐율 50~70%, 용적률 100~600%로 2~10층 이하로 건축이 가능하다. 연면적의 70%는 주차장으로, 나머지 30%는 근린생활시설로 활용가능하며 자본규모에 맞게 선택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

입찰방법으로 공급하며 대금납부조건은 근린상업용지는 5년 무이자 할부, 주차장용지는 유이자 할부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은 6개월 단위 균등분할로 납부 가능하다.

양주신도시 옥정지구는 교통·교육·편의시설이 잘 짜여 있고 쾌적성까지 갖춘 수도권 마지막 신도시로 중앙공원과 역사 체험공원이 위치해 자연풍광이 아름답고 녹지가 풍부한 명품 신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6월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개통돼 잠실 등 서울 강남권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2025년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되면 교통망이 확충되고 지하철 7호선 양주연상선이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공급일정은 오는 8월 16일 입찰신청 접수를 받아 17일 개찰한 후 23일과 24일 양일간 계약체결을 진행한다. LH청약센터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입찰 신청이 가능하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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