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 ‘영등포 중흥S-클래스’ 5월 중 분양 예정

기사입력:2018-05-04 08:48:14
[로이슈 편도욱 기자]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5월 중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영등포 중흥S-클래스’를 분양 할 예정이다.

영등포기계상가 재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영등포 중흥S-클래스’는 중흥이 서울에서 처음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아파트로 눈길을 끈다. ‘영등포 중흥S-클래스’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1가 247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4층 2개동, 전용면적 24~84㎡ 총 308가구 중 17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영등포 중흥S-클래스’는 5호선 양평역을 걸어서 약 5분이면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여의도, 종로,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역으로 쉽고 빠르게 출퇴근이 가능한 직주근접 아파트다. 또한 인근에 코스트코 양평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자리한다. 또한 당산공원과 안양천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고, 주변에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하고 목동학원가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여건도 돋보인다.

‘영등포 중흥S-클래스’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3월 예정이다.

한편 ‘영등포 중흥S-클래스’는 중흥이 서울 내 도시정비사업에 처음으로 진출한 아파트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작년 9월에는 이른바 서울 강남4구로 불리는 강동구에서 천호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한 바 있어 향후 서울 도시정비사업은 더욱 활발히 진행될 전망이다. 중흥은 지난 2015년 도시정비사업팀을 꾸려 작년까지 3년간 약 3조 1,000억원의 수주액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역시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을 1조원 이상으로 계획하고,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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