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목동생활권 ‘래미안 신정2-1’ 2월 분양

기사입력:2018-02-01 19:11:31
래미안 신정2-1 조감도.(사진=더피알)

래미안 신정2-1 조감도.(사진=더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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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영삼 기자] 삼성물산은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에서 ‘래미안 신정2-1(가칭)’을 3월 착공하고, 이어 일반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보기 드문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로, 목동생활권인 데다 편리한 교통과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래미안 신정2-1은 지하 3층 지상 27층 23개 동 총 1497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이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15㎡ 64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신정뉴타운은 계남근린공원과 연계한 친환경 복합도시로 조성 중이며, 2021년까지 1만1070가구가 거주하는 미니 신도시로 개발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신정뉴타운 내 분양한 ‘아이파크 위브’는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됐으며, 조기에 계약도 완료된 바 있다.

래미안 신정2-1은 신정뉴타운 내 아파트 중에서도 최고의 입지여건을 갖춘 곳으로 손꼽힌다. 우선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걸어서 이용 가능한 아파트이며, 신정네거리역에서 영등포역까지 약 15분, 여의도역까지 약 19분이면 닿을 수 있다. 경인고속도로,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접근성도 좋아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신정네거리역 주변 상권과 제일시장, 이마트 목동점, 홈플러스 목동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시설 역시 잘 잦춰져 있다. 남명초, 신남중이 가까우며 금옥중, 강신중, 목동고, 신목고, 양천고 등 선호도 높은 학교가 주변에 있다. 유명 입시학원이 몰린 목동 학원가 접근성도 좋다. 운동시설, 산책로 등이 조성된 약 44만㎡의 계남근린공원이 인접해 있다.

개발 호재에 따른 미래 가치도 주목된다. 신정네거리역 일대에는 쇼핑, 문화시설, 병원 등을 조성하는 역세권 개발사업도 추진 중이며, 인근 서부트럭터미널 일대가 물류•유통•산업이 융합된 곳으로 재정비 될 계획이다.

주변 도로 지하화 사업도 순조롭다. 여의도~신월IC 총 7.53㎞ 구간을 지하화하는 제물포터널이 2020년 개통되면 신월IC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이 약 40분대에서 약 10분대로 줄어든다. 서부간선도로도 성산대교 남단~금천IC까지 총 10.33㎞ 구간 지화화가 202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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