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출근길에 나섰다가 집에 잠시 들른 뒤 다시 나가 연락이 두절됐던 수원지법 A(35)판사가 5일만에 무사히 귀가했다.
A판사는 18일 오후 11시 20분께 성남 고속터미널에 도착한 부산발 고속버스에서 내려 분당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 왔다고 경찰은 밝혔다.
A판사는 머리가 너무 아파 집에서 쉬려고 했는데 파출부가 있어 집을 나와 무작정 걷다보니 고속터미널이어서 아무 버스나 타고 잤는데 깨어보니 부산이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판사는 거제도 등을 돌며 머리를 식히고 돌아 온 것.
A판사는 지난 13일 출근하는 아내를 지하철역에 데려다주고 집에 들른 뒤 나갔다가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었다.
연락 끊겼던 판사 5일만에 무사히 귀가
거제도 등 돌며 머리 식히고 돌아와 기사입력:2006-06-19 23:03:11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9,052.42 | ▼11.42 |
| 코스닥 | 966.59 | ▼34.34 |
| 코스피200 | 1,459.48 | ▲0.2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6,390,000 | ▲34,000 |
| 비트코인캐시 | 301,300 | ▲700 |
| 이더리움 | 2,617,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550 | ▼20 |
| 리플 | 1,737 | ▲1 |
| 퀀텀 | 1,104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6,463,000 | ▲156,000 |
| 이더리움 | 2,617,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540 | ▼50 |
| 메탈 | 376 | ▲2 |
| 리스크 | 134 | ▲1 |
| 리플 | 1,739 | ▲2 |
| 에이다 | 246 | 0 |
| 스팀 | 65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6,410,000 | ▲60,000 |
| 비트코인캐시 | 300,400 | ▲600 |
| 이더리움 | 2,615,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540 | ▼40 |
| 리플 | 1,738 | ▲2 |
| 퀀텀 | 1,096 | 0 |
| 이오타 | 76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