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법무부 감찰위원회가 17일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 비자금을 사건을 첫 수사한 인천지검 수사팀에 인사상 불이익을 권고한 것과 관련, 18일 긴급간부회의 소집한 자리에서 “감찰위원회 권고는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결정한 것으로 감찰위원회의 독립성을 위해 권고를 존중하겠다”며 수용의사를 밝혔다.
천 장관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횡령사건’을 거대권력의 횡포와 남용사건이라고 규정”하고 “수사팀에서 임창욱에 대해 참고인중지결정을 한 것은 사회적 거악 척결이라는 검찰 고유의 본분을 망각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규정했다.
천 장관은 이어 “향후 검찰은 본분과 존재이유를 명확히 인식하고, 유사 거대권력의 횡포·남용을 처벌함에 있어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지시하면서 “그런 수사환경을 조성하는 장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임창욱 참고인중지결정은 검찰 본분 망각한 것
천정배 법무장관, 18일 긴급간급회의서 밝혀 기사입력:2005-08-19 00:02:08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88.88 | ▼123.49 |
| 코스닥 | 838.41 | ▲0.76 |
| 코스피200 | 1,065.70 | ▼22.9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641,000 | ▼78,000 |
| 비트코인캐시 | 342,500 | ▼600 |
| 이더리움 | 3,408,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70 | ▼10 |
| 리플 | 1,934 | ▼9 |
| 퀀텀 | 1,141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678,000 | ▼74,000 |
| 이더리움 | 3,406,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60 | ▼20 |
| 메탈 | 325 | 0 |
| 리스크 | 141 | ▼1 |
| 리플 | 1,935 | ▼6 |
| 에이다 | 280 | ▼1 |
| 스팀 | 6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630,000 | ▼90,000 |
| 비트코인캐시 | 342,600 | ▼100 |
| 이더리움 | 3,408,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60 | ▼60 |
| 리플 | 1,935 | ▼7 |
| 퀀텀 | 1,127 | 0 |
| 이오타 | 5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