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립 넘어 화합과 상생 강조” 한목소리

기사입력:2026-05-24 14:26:49
부처님오신날 순천 송광사 찾은 정청래 위원장.(사진=연합뉴스)

부처님오신날 순천 송광사 찾은 정청래 위원장.(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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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여야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인 24일 대립을 넘어 화합과 상생을 강조하는 한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대변인은 논평에서 “격변하는 경제 여건과 사회적 갈등 속에서 대립을 넘어 화합하는 ‘원융회통’의 정신이 절실하다”며 “갈등과 분열의 정치를 넘어 상생과 통합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최보윤 중앙선대위 공보단장도 논평을 통해 “극단적 갈등과 반목 속에서 부처님의 ‘화쟁’ 사상이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하다”며 “민생을 돌보는 일에 정파적 이해관계를 내려놓는 것이 부처님 뜻을 받드는 길”이라고 말했다.

여야 지도부는 각자 유세 지역의 법요식에 참석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심 잡기에 나섰다.

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대위원장은 전남 순천 송광사,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서울 조계사 법요식에 참석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조계사,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은 경북 김천 직지사 법회에 자리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평택 지역 사찰 5곳을 방문했고, 개혁신당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은 화성시 용주사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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