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위례선(트램) 현장 점검…“철도 안전 확보 최선”

기사입력:2026-03-30 16:32:14
위례선(트램) 현장 안전점검.(사진=TS)

위례선(트램) 현장 안전점검.(사진=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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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위례선(트램)의 정상 운행 전 철도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7일 위례선(트램) 사업 현장을 방문, ‘철도종합시험운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례선(트램) 건설사업은 마천역(5호선)에서 복정역(8호선, 수인분당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연결하는 총연장 5.4km의 선로를 잇는 사업이다.

TS는 서울시(철도시설관리자), 감리단(동명기술단), 시공사(한신공영), 차량제작사(우진산전)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차량기지와 정거장 등을 방문해 트램 안전설비와 차량시스템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국내 배터리 트램 최초 도입 안정성 검증, 시민안전을 위한 트램전용 안전휀스 설치 적정여부, 교차로 안전설비 설치 기준 준수 여부도 확인했다.

‘철도종합시험운행’은 철도노선을 새로 건설하거나 기존 노선을 개량해 운영하려는 경우 정상운행 전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 위해 요인을 사전에 조치하기 위해 점검하는 제도이다.

점검은 철도시설이 기준에 적합한지를 확인하는 ‘철도시설의 기술 기준’, 철도시설 및 열차운행체계의 안전성을 검토하는 ‘시설물검증시험’, 정상운행 준비의 적절성 여부를 검토하는 ‘영업시운전’으로 구분되어 실시된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위례선 트램은 국내 최초의 무가선 트램”이라며 “철도종합시험운행 시행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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