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인천공항세관인」 송은주 주무관 선정

착륙 즉시 일제검사 과정에서 여행객이 은닉한 코카인 2kg 적발 기사입력:2026-03-30 15:45:17
[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 박헌)은 2026년 ‘3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송은주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송은주 주무관은 항공기 착륙즉시 세관검사* 과정에서 사전 정보 없이 X-Ray 정밀 판독만으로 기내 수하물에 은닉된 코카인 2kg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착륙즉시 세관검사 : 탑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항공기에서 내리는 즉시 검색기를 통과하게 하여 신변에 은닉한 총기·마약 등을 검사하는 방식(‘25.4.29.부터 실시中)

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여행자통관 분야에서는 실탄 105발, 탄창 6점,조준경 2점 등 다량의 안보위해물품 적발을 통해 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김정현 주무관을 조사 분야에서는 마약 탐지견을 이용해 우편물 내 은닉된 소량의 메트암페타민(1.96g)을 적발한 연지호 주무관을, 마약단속 분야에서는 X-Ray를 정밀 판독해 과자봉지에 은닉한 메트암페타민 5.02kg과 커피에 은닉한 메트암페타민 220g을 적발한 공로다.


이어 정슬기 주무관은 권역내세관 분야에서는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여행자와 그 동행자를 분석해 케타민 263g, MDMA 320정, GHB 4병 등을 적발한 이현실 주무관을 선정했다.

또한, 3월의 업무우수자로는 서류심사 과정에서 특이사항을 포착하여 대마오일 5kg을 적발한 문희경 주무관과 여행객이 캐리어에 은닉한 메트암페타민 1.48kg를 적발한 강동혁 주무관을 선정했다.

한편,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앞으로도 관세행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관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해 포상할 예정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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