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하서, 직장동료로부터 돈 빌리고 노조 공금 챙겨 잠적 수사중

기사입력:2026-03-04 08:38:30
부산사하경찰서.(로이슈DB)

부산사하경찰서.(로이슈DB)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사하경찰서는 사하구의 한 주류 제조 공장에서 일하는 A 씨가 직장 동료 11명으로부터 1700만 원(병원비, 자녀학원비, 형사합의금 등 명목)을 가로채고 노조 공금 450만 원을 사적인 용도로 쓰고 잠적한 A씨에 대해 사기, 횡령 혐의로 수사중에 있다고 4일 밝혔다.

수사가 진행중인 사안으로 자세한 수사사항은 알려 줄 수 없음을 양해 해 달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9,052.42 ▼11.42
코스닥 966.59 ▼34.34
코스피200 1,459.48 ▲0.2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4,521,000 ▼124,000
비트코인캐시 294,000 ▼1,200
이더리움 2,55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40
리플 1,701 ▼10
퀀텀 1,090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4,608,000 ▼34,000
이더리움 2,556,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50 ▼50
메탈 365 0
리스크 132 ▲1
리플 1,700 ▼10
에이다 242 0
스팀 6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4,580,000 ▼30,000
비트코인캐시 293,200 ▼1,600
이더리움 2,55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0
리플 1,700 ▼10
퀀텀 1,083 0
이오타 69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