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폐의류업체서 헌옷 고르던 50대 판매업자 옷더미에 깔려 숨져

기사입력:2026-03-03 10:21:35
119(사진=연합뉴스)

119(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경기 양주시의 한 폐의류 수거업체에서 2일 오전 7시 9분께 옷가지를 선별하던 50대 여성이 옷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날 양주시 광사동의 한 폐의류 수거업체 창고에서 "사람이 옷더미에 깔렸다"는 신고를 접수 후 출동해 의류 더미에 매몰된 5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중고의류 판매업자인 A씨가 새벽에 혼자 창고에 들어가 가져갈 헌옷을 고르던 중 쌓여 있던 의류 더미가 무너지면서 깔려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91.91 ▼452.22
코스닥 1,137.70 ▼55.08
코스피200 859.40 ▼73.9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623,000 ▲993,000
비트코인캐시 645,500 ▲4,500
이더리움 2,887,000 ▲26,000
이더리움클래식 12,350 ▲80
리플 1,990 ▲15
퀀텀 1,31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600,000 ▲920,000
이더리움 2,888,000 ▲28,000
이더리움클래식 12,380 ▲100
메탈 415 ▼1
리스크 192 0
리플 1,993 ▲18
에이다 391 ▲3
스팀 8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670,000 ▲1,000,000
비트코인캐시 645,000 ▲3,500
이더리움 2,882,000 ▲22,000
이더리움클래식 12,300 ▲10
리플 1,992 ▲18
퀀텀 1,321 ▼5
이오타 9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