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라클라체자이드파인’ 3월 공급

기사입력:2026-02-12 16:12:11
라클라체자이드파인 투시도.(사진=GS건설)

라클라체자이드파인 투시도.(사진=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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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GS건설의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 ‘자이(Xi)’와 SK에코플랜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DEFINE)’이 손잡고 노량진 뉴타운에서 첫 분양에 나선다.

GS건설·SK에코플랜트는 오는 3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294-220번지 일원에서 노량진6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동 총 149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조합원 및 임대물량 등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6㎡ 36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GS건설에 따르면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도보권에 1·9호선 노량진역을 비롯해 7호선 장승배기역이 있어 여의도·서울역·광화문·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환경이 강점이다.

또 단지 인근에 영화초, 영등포중·고 등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는 데다, 노량진 학원가 등 입시·고시·취업 준비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시설이 집약돼 있어 우수한 공교육 기반에 더해 사교육 접근성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전체 약 900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노량진 뉴타운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단지로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의 설계와 기술력은 물론 훌륭한 상품성을 갖췄다.

실제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필라테스를 비롯해 스카이라운지, 컨시어지홀, 다목적체육관 등 여가·운동·문화 기능이 결합된 다채로운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노량진 뉴타운이 개발돼 구역별 대형 브랜드 단지들이 들어서며 향후 서울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며 “국내 대표 아파트 브랜드 두 곳이 손잡고 공급하는 노량진 뉴타운 첫 분양단지인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미래가치를 이끌 노량진의 대표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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