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퇴임 앞둔 ‘문형배·이미선’ 재판관 신변보호 당분간 유지키로

기사입력:2025-04-07 13:42:00
헌법재판소 앞 경계근무는 탄핵선고 이후에도 지속중이다.(사진=연합뉴스)

헌법재판소 앞 경계근무는 탄핵선고 이후에도 지속중이다.(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경찰이 오는 18일 퇴임하는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대행과 이미선 헌법재판관에 대한 신변 보호를 당분간 이어갈 방침이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7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재판관 퇴임 이후에도) 필요한 신변 보호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만 문 대행과 이 재판관의 의사도 확인해야 한다고 경찰은 밝혔다.

한편 헌재 일대 24시간 경찰 경비 체제도 당분간 유지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052.46 ▼224.84
코스닥 1,052.39 ▼54.66
코스피200 744.57 ▼35.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360,000 ▼1,023,000
비트코인캐시 709,500 ▼5,500
이더리움 3,089,000 ▼33,000
이더리움클래식 12,290 ▼120
리플 2,002 ▼10
퀀텀 1,235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441,000 ▼973,000
이더리움 3,092,000 ▼33,000
이더리움클래식 12,300 ▼120
메탈 405 ▼4
리스크 181 ▼3
리플 2,000 ▼12
에이다 368 ▼3
스팀 87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360,000 ▼1,020,000
비트코인캐시 711,000 ▼8,000
이더리움 3,092,000 ▼32,000
이더리움클래식 12,320 ▼130
리플 1,999 ▼12
퀀텀 1,236 ▲15
이오타 8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