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 다대동 철판 절단하던 60대 철판과 갑판 위로 추락

기사입력:2020-05-19 12:50:53
추락사고 현장.(사진제공=부산경찰청)

추락사고 현장.(사진제공=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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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5월 18일 오후 4시 26분 부산 사하구 다대동 소재 D조선 내에서 추락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A씨(60대·남)가 선박수리를 위해 뭍으로 끌어 올린 선박 갑판(10m)에서 철판 절단 중 절단된 철판(가1.5m,세1m)과 함께 1.5m 높이에서 갑판위로 떨어져 허리와 얼굴 등 부상을 입었다.

작업하는 사람이 홀에 빠져 다쳤다는 신고 접수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합동으로 들것과 로프를 이용해 지상으로 이동후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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