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우(가운데) 신용보증기금 이사를 비롯한 신보 임직원들이 지난 7일 열린 ‘2026년 대구경북 중소기업인대회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용보증기금
이미지 확대보기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지난 7일 개최된 2026년 대구경북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지원우수단체 부문 단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중소기업 유공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기관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신용보증기금은 매출 감소 등 일시적 경영난 기업의 정상화를 돕는 빌드업 프로그램, 복합 위기로 취약해진 기업의 부실 예방을 지원하는 밸류업 프로그램, 사업 실패 기업의 재기를 뒷받침하는 재도전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과 경영 안정화에 기여했다.
이영우 신용보증기금 이사는 "중소기업의 역동적 성장뿐만 아니라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지원하는 전방위적 노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