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이재필 기보 이사와 김준배 (주)다이버 대표, 한형섭 (주)일렉셀 대표, 안재현 (주)스탁키퍼 대표, 전재현 서울경제진흥원 본부장이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술보증기금
이미지 확대보기기술보증기금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서울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진행됐다.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한 공모 방식으로 기업을 선발했다. 선정 기업은 AI 기반 굿즈 제작 플랫폼 운영사 다이버, 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운영사 스탁키퍼, 만성 상처 치료용 의료기기 개발사 일렉셀 등 3곳이다.
Kibo-Star밸리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00억원 범위의 보증한도와 95% 보증비율 우대, 0.5%포인트 보증료 감면 등이 제공된다.
기술보증기금은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평가 기반 맞춤형 지원과 해외 진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기보와 서울경제진흥원 관계자, 선정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사업 전략과 기술 현황을 공유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