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이슈] 글래드 호텔, 트렌드리포트 서베이 여덞번째 ‘메타버스편’ 진행 外

기사입력:2022-05-16 13: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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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래드 호텔, 트렌드리포트 서베이 여덞번째 ‘메타버스편’ 진행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은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트렌드 중에서 주제를 정해 고객 설문 조사 및 분석 결과를 8번째 주제 ‘메타버스편, 일상으로 스며든 메가트렌드 메타버스!’ 서베이 이벤트를 2022년 6월 17일(금)까지 진행한다.

8번째 글래드 트렌드리포트 서베이 주제인 메타버스편은 글래드 호텔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총 25명의 당첨자를 2022년 6월 24일(금)에 발표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메종 글래드 제주와 글래드 여의도 숙박권, 레스토랑 ‘그리츠(Greets)’의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글래드 호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gladhotels)과 네이버 제페토 글래드맨(@gladhotels)을 팔로우하고 개인 SNS 채널에 해당 이벤트 내용을 공유하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번 서베이는 ‘메타버스에 대한 긍정적/부정적 의견과 이유’, ‘주로 이용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기억에 남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 이벤트’ 등 메타버스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과 ‘메타버스 공간에서 만나보고 싶은 글래드 호텔의 장소’, ‘글래드 메타버스 채널을 통해 함께 만나보고 싶은 브랜드 추천’ 등 고객이 직접 글래드 호텔의 메타버스 운영을 위해 컨텐츠 및 브랜드를 추천할 수 있는 질문들로 구성했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글래드 호텔은 지난 3월 네이버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메종 글래드 제주 월드를 오픈했고 메타버스 시대에 발맞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서베이를 기획하게 되었다” 면서 “서베이 결과를 통해 고객들이 가진 메타버스에 대한 의견을 듣고 새로운 컨텐츠와 상품을 기획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글래드 트렌드리포트는 2019년부터 호캉스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알아보는 [호캉스편], 혼족, 일코노미 등 혼자 라이프에 대한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는 [혼족편], 나의 먹방 스타일을 알아보는[먹방편], 밀레니얼 세대들이 파티를 즐기는 성향을 알아보는[파티족편],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여행 트렌드를 알아보는 [스마트한 여행 즐기기편], ‘집콕’이 일상화 되며 가정 간편식 구매 성향, 구독 서비스 트렌드를 알아보는[가정 간편식편], 친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을 독려하는 [ESG 친환경편] 등 다양한 주제의 서베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트렌드를 분석해왔다.

◆대원미디어, 2022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 77.9억 원으로 전년동기比 101.8%↑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는 금일(16일) 공시를 통해 전년동기대비 101.8% 증가한 연결 영업이익 77억 9천만 원의 실적(2022년 1분기)을 발표했다.

대원미디어의 공시에 따르면 2022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89억 8천만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1.8% 증가한 77억 9천만 원, 당기순이익은 98.6% 증가한 67억 2천만 원으로 이익 측면에서 각각 전년동기대비 증가했다.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한 대중들의 수요가 일상화 됨에 따라서 이와 관련된 사업 부문에서의 실적 지속 성장했다.

연결 실적 기준으로 당사에서 가장 매출 비중이 큰 유통 사업은 ▲닌텐도 스위치 및 게임 타이틀 판매를 통한 안정적 이익 창출을 바탕 ▲완구/피규어 및 카드 사업 활성화 등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또한 출판 사업은 온라인 웹툰 매출 비중이 지속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방송 사업의 경우 분기 실적에 있어서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며, 이는 콘텐츠의 공급 및 공급처 확대가 밑바탕이 됐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콘텐츠 사업은 원천 IP가 핵심인 만큼, 대원씨아이와 스토리작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고 웹툰 및 웹소설을 필두로 한 글로벌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자 한다”며 “당사의 아머드 사우루스가 시즌1의 인지도 확산을 바탕으로 오는 7월 7일부터 시즌2를 SBS방영과 함께 공격적인 국내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며, 해외 파트너사와의 합의가 계획대로 성사되면 올해 내에 주주 및 투자자분들께 글로벌 사업 청사진을 IR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려 한다”고 전했다.

◆기업 플랫폼 혁신 전문기업 INF㈜, 아이티센그룹 투자로 출범

아이티센그룹이 전략적으로 투자한 기업의 플랫폼 혁신 전문기업인 INF㈜가 설립된다.

INF㈜는 각 기업에서 추진하는 디지털 혁신을 돕기 위해 기획에서 구현 및 운영까지 필요한 서비스들을 엔드투엔드로 통합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의 플랫폼 혁신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INF㈜는 컨설팅 파트너들이 지분에 참여한 컨설팅 회사이자, 아이티센그룹이 투자한 중간 지주회사로써 투자사의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이성열 전 SAP코리아 회장은 아이티센 부회장으로 취임해 INF㈜의 컨설팅과 플랫폼 사업을 총괄한다.

INF㈜는 1) 플랫폼 및 디지털 혁신 기회를 도출하는 컨설팅을 산업별로 제공하고, 2) 도출된 플랫폼 혁신 기회들을 구현하는 솔루션 회사들을 설립하고, 3) 창의적인 혁신 기회들에 대해서는 고객, 파트너들과 함께 공동 혁신을 하면서 솔루션 회사들을 함께 설립한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솔루션 자회사들과 멤버 회사들을 활용해 플랫폼 혁신에 특화된 기업 컨설팅을 제공하고 스타트업 기업을 육성해 산업별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조성한다. 산업별 디지털 혁신 생태계가 만들어지면, 고객사 플랫폼 혁신을 위한 전략수립부터 구축, 운영까지 엔드투엔드로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이 빠르게 디지털 혁신 및 전환을 하는데 일조할 계획이다.

현재 INF는 자회사인 FNF와 지분 참여를 통한 멤버회사인 투비웨이(ToBeWay)로 구성되어 있다. 6월 30일자로 SAP 코리아에서 퇴임하는 이성열 회장이 7월부터 아이티센그룹의 부회장으로 취임하여, 새로 출범하는 INF㈜의 컨설팅과 플랫폼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컨설팅사 겸 중간 지주회사인 INF㈜는 백만용 대표와 천석범 대표의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솔루션 자회사인 FNF는 백만용 대표이사, 지분 참여 멤버 회사인 투비웨이는 창업자인 오세창 대표이사가 맡아 INF와 공고한 협업을 해나갈 예정이다.

INF(주)는 산업별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가기 위해서, 투자자문 프로그램인 오르빗(ORBI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ORBIT 프로그램을 통해서, INF㈜는 고객 및 파트너들과 공동 혁신을 기획하고 투자 협업 등을 지원한다. INF㈜는 ORBIT 프로그램을 이용해 모그룹인 아이티센그룹의 가상자산과 같은 디파이(DeFi) 플랫폼과 새로 출범하는 클라우드 전문기업인 ‘클로잇(CloIT)’과 연계해 디지털 혁신 생태계 확장을 가속화하면서 빠르게 기업공개를 진행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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